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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2
20대초중반까지는 몰랐는데 ㅜ 나이 먹어가면서 느끼는 거 같아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때, 취준하면서 힘들때, 신입이라 사수한테 깨지고 우울할때 등등 가족들 앞에서 울고 못난 모습보여도 날 사랑할 걸 알고 누구보다 의지되는 어른이라는 걸 느끼면서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거 같아 나도 그런 의지될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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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나도 . . 친구도 좋고 다 좋은데
진짜 소중한건 우리 가족뿐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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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ㅜ 1순위 나 2순위 무조건 가족이야 누구보다 나 아끼는 사람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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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진짜? 난 가족 없네 그럼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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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지되는 가족을 만들자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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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의지하는 거보다는 독립적인게 조아!!! 근데 이글 보니까 암튼 울엄마 문제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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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즘 .. 점점 마음이 편한걸 찾게 되니까 뭘 해도 가족이 좋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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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아무리 못난 모습으로 있어도 사랑해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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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갈수록 친구보다 가족들이랑 시간보내는게 너무 좋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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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그래서 나 동생들이랑 시간 더 보내고 싶은데 동생들은 시큰둥해해서 서운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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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오히려 어릴때보단 나이먹어가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는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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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ㅁ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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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ㅁㅈ.,,,걍 가족뿐이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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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좋은 소식을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내 슬픈 소식을 진심으로 슬퍼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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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진짜 맞음 ㅠ 나의 한 부분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게 내가 행복하면 부모님이 행복하고 내가 힘들면 부모님이 힘들고.. 이런거 생각하면 부모님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행복하게 살아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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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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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홀 난 소식 자체를 부모님께 잘 안 알림. 좋은 일이어도 그렇고 안 좋은 일이면 더더욱. 그냥 나 혼자 감당해내는 스타일... 그래서 가족의 소중함 유대감을 잘 모르겠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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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원래 그랬는데 ... 한번 너무 힘들때 부모님한테 의지하니까 너무너무 좋더라고 나혼자 끙끙 앓다가 내 편인 어른이 있다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둥이도 힘든일 있을때 의지하면 좋아하실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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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진짜 느꼈어 이번에 다리 크게 다쳐서 수술 할 일 생겼는데 퇴원하고도 보호자가 필요해서 본가에서 수술 했어야했는데 엄빠 전화 받자마자 왕복 11시간 운전해서 가서 수술 했어...... 난 엄빠 사랑해ㅠ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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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잉 너무 따듯하다 ㅠㅠㅠ 진짜 둥이 엄빠도 얼마나 놀라셨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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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친구도 그렇게 같이 슬퍼해주고 욕해주고 응원해주긴 하는데 가족은 나의 더러운 면까지 다 끌어안고 사랑해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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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백수이던 울고있던 부족한 모습 보여도 안정적으로 내 편이라는게 너무 정신적으로 의지돼 다른 건 다 독립해도 정신적 독립이 안될듯 ㅠㅠㅠ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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