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9336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세무사사무실 BL웹툰/웹소설 야구 구마유시 KT 메이플스토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
20대초중반까지는 몰랐는데 ㅜ 나이 먹어가면서 느끼는 거 같아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때, 취준하면서 힘들때, 신입이라 사수한테 깨지고 우울할때 등등 가족들 앞에서 울고 못난 모습보여도 날 사랑할 걸 알고 누구보다 의지되는 어른이라는 걸 느끼면서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거 같아 나도 그런 의지될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나도 . . 친구도 좋고 다 좋은데
진짜 소중한건 우리 가족뿐이야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ㅜ 1순위 나 2순위 무조건 가족이야 누구보다 나 아끼는 사람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 진짜? 난 가족 없네 그럼 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지되는 가족을 만들자 !!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의지하는 거보다는 독립적인게 조아!!! 근데 이글 보니까 암튼 울엄마 문제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마즘 .. 점점 마음이 편한걸 찾게 되니까 뭘 해도 가족이 좋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아무리 못난 모습으로 있어도 사랑해줘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 갈수록 친구보다 가족들이랑 시간보내는게 너무 좋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아... 그래서 나 동생들이랑 시간 더 보내고 싶은데 동생들은 시큰둥해해서 서운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오히려 어릴때보단 나이먹어가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는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ㅁㅈ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ㅁㅈ.,,,걍 가족뿐이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내 좋은 소식을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내 슬픈 소식을 진심으로 슬퍼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 진짜 맞음 ㅠ 나의 한 부분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게 내가 행복하면 부모님이 행복하고 내가 힘들면 부모님이 힘들고.. 이런거 생각하면 부모님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행복하게 살아야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진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홀 난 소식 자체를 부모님께 잘 안 알림. 좋은 일이어도 그렇고 안 좋은 일이면 더더욱. 그냥 나 혼자 감당해내는 스타일... 그래서 가족의 소중함 유대감을 잘 모르겠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원래 그랬는데 ... 한번 너무 힘들때 부모님한테 의지하니까 너무너무 좋더라고 나혼자 끙끙 앓다가 내 편인 어른이 있다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둥이도 힘든일 있을때 의지하면 좋아하실거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진짜 느꼈어 이번에 다리 크게 다쳐서 수술 할 일 생겼는데 퇴원하고도 보호자가 필요해서 본가에서 수술 했어야했는데 엄빠 전화 받자마자 왕복 11시간 운전해서 가서 수술 했어...... 난 엄빠 사랑해ㅠ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흐잉 너무 따듯하다 ㅠㅠㅠ 진짜 둥이 엄빠도 얼마나 놀라셨을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친구도 그렇게 같이 슬퍼해주고 욕해주고 응원해주긴 하는데 가족은 나의 더러운 면까지 다 끌어안고 사랑해줌....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내가 백수이던 울고있던 부족한 모습 보여도 안정적으로 내 편이라는게 너무 정신적으로 의지돼 다른 건 다 독립해도 정신적 독립이 안될듯 ㅠㅠㅠ큐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맛도리 김자반 아는익들있니(마트에서 파는거)2
04.27 17:56 l 조회 9
눈썹 연하게 하고 싶은데 브로우카라 추천해줄 사람???12
04.27 17:56 l 조회 18
나만 6살차이까진 또래같고 7살부터 많이 난다고 느껴져?16
04.27 17:56 l 조회 184
두끼가서 떡볶이5개에 야채왕창+저당소스면 칼로리 얼마정도될까
04.27 17:56 l 조회 14
마라탕 별로 안좋아하는데 미라탕 시킴2
04.27 17:55 l 조회 14
지방약대 성비 비율 어케되는지 알아???1
04.27 17:55 l 조회 22
발볼이 너무 넓어...2
04.27 17:55 l 조회 15
나 가성비로 대학감1
04.27 17:55 l 조회 47
게임기... 게임기를? 70씩 주고 사야할까? 9
04.27 17:55 l 조회 20
테무가좋아 알리가좋아2
04.27 17:55 l 조회 22
우산없눈데 ㅠㅠ 걍 맞고간다
04.27 17:55 l 조회 8
진짜 우리 부장 356일 매일 같이 술 마시는데
04.27 17:54 l 조회 23
근데 진짜 조사에 가는 사람들은 더 기억에 남나봐2
04.27 17:54 l 조회 45
곧 퇴근이다아
04.27 17:54 l 조회 6
익들은 돈 빌리고 갚을때 이자? 줘?3
04.27 17:54 l 조회 24
다들 뽀뽀해봤음?
04.27 17:54 l 조회 27
전화상담 힘들어 하는 사람 있는거 몰랐어2
04.27 17:54 l 조회 27
해리포터 팝업 열려서 왔는데 굿즈 추천해주라20
04.27 17:53 l 조회 544
사람 속마음은 모른다는 말
04.27 17:53 l 조회 20
근데 당근에는 진짜 별의 별 걸 다 파는 것 같음6
04.27 17:53 l 조회 24


처음이전34634734834935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