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뭐가 못나서 강제로 갑질 당하는걸 자처하니?
걔랑 몇달 몇년 만나는동안 함께했던 행복한 추억들
그 속에 있던 애인은 이제 없고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아
너 같이 잘난사람 뻥 차고 가버린 전 애인 돌아온다고 해도 잡아주지마
애인한테 신경 쓰느라 못해봤던거 다 해보면서 너만의 삶을 살아 봐
애인 만나기 전엔 분명히 너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상대에게 비춰졌을거야
상실감에 찌들어서 너만의 색을 잃지 말고 넌 누구보다 잘난 사람이니까
다시 열심히 살아다가보면 분명히 더 나아진 네 모습과 잘 맞는 사람이 찾아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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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나는거에 너무 큰의미 두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