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해외에서 살다 한국에 인턴으로 잠깐 취업했는데 그냥.. 겉모습이 사람들이 누가봐도 외국에서 살다온애?같다고 했거든ㅋㅋㅠ 머리도 탈색모에 피어싱 많고 옷도 한국인 같진 않대서.... 그래서 상사들이 되게 특이하네 하고 그랬는데 엄청 좀 회사에서도 꼰대로 유명한 분이 날 싫어했단 말임
근데 밥 같이 먹는데 젓가락질 되게 정석으로 한다고 놀라더니 식사예절 잘배웠다 이러면서 갑자기 칭찬하고 그뒤로 좋게봐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한테 진짜 중요한 건가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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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