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여도 힘들어서 정신과갔다 가정사 어쩌구 이런 얘기하면 솔직히 걱정도 안되고 이런 얘기를 왜 나한테 하지 뭐라 반응하냐 이런 생각만 들어...겉으로는 적당히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데 티 날 거 아니야 평소엔 멀쩡하다가 이럴 때만 고장남 물론 나도 내 감정 남한테 절대 얘기안하고ㅠㅠ다른 사람들은 잘만 하던데 내가 너무 비정상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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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여도 힘들어서 정신과갔다 가정사 어쩌구 이런 얘기하면 솔직히 걱정도 안되고 이런 얘기를 왜 나한테 하지 뭐라 반응하냐 이런 생각만 들어...겉으로는 적당히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데 티 날 거 아니야 평소엔 멀쩡하다가 이럴 때만 고장남 물론 나도 내 감정 남한테 절대 얘기안하고ㅠㅠ다른 사람들은 잘만 하던데 내가 너무 비정상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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