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기대서 자느라 옆자리에 누구 앉았는지도 몰랏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내 골반-엉덩이 쪽에 막 부비는 거야
글서 응?!?!?!뭐지??? 하고 놀라서 눈 떠보니까 옆에 앉은 아저씨가 나한테 자기 엉덩이를 막 부비고 있었음;
너무 놀라서 엉덩이 창문 쪽으로 바짝 붙이고 앉았더니 눈치 보다가 슬쩍 넘어와서 닿을라 하길래 창문에 더 바짝 붙음
그랬더니 자기도 계속 쳐다보다가 갑자기 자리 옮기더라
뭐임 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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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기대서 자느라 옆자리에 누구 앉았는지도 몰랏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내 골반-엉덩이 쪽에 막 부비는 거야 글서 응?!?!?!뭐지??? 하고 놀라서 눈 떠보니까 옆에 앉은 아저씨가 나한테 자기 엉덩이를 막 부비고 있었음; 너무 놀라서 엉덩이 창문 쪽으로 바짝 붙이고 앉았더니 눈치 보다가 슬쩍 넘어와서 닿을라 하길래 창문에 더 바짝 붙음 그랬더니 자기도 계속 쳐다보다가 갑자기 자리 옮기더라 뭐임 징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