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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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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 말고 일반인으로 살때 어떤 삶을 살까?
익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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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익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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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익인3
인플루언서로 나가면 차라리 낫지만, 평탄한 삶 원하고 월급쟁이로 일하려면 고달플듯. 어딜가나 구설수에 오를테니
5개월 전
글쓴이
왜 월급쟁이로 사는게 고달파? 어딜가나 구설수에 왜 오르지?
5개월 전
익인3
적당히 호감가는 외모가 아니라 연예인급 외모라고 너가 가정했으니 하는 말이지만 특출날 정도로 외모가 좋은 사람이면 이목구비가 진하건 연하건 키가 크건 작건 사교적이건 아니건 확실히 기본 아우라부터 다름. 단순히 얼굴 사이즈가 작고 이목구비가 꽉차고 이런게 아니라 두개골 사이즈가 다르고 장-중두형이거나 그것도 아님 윤곽이나 성형으로 만질 수 없는 골격의 어떤 부분이 있는데 뼈대가 달라 일반 사람들이랑 섞이지 않는 분위기가 있음.
때문에 기본적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아무 포지션을 취하지 않아도 쉽사리 호감이나 질시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관계가 0(제로)에서 시작하지 않고, +10이나 -10이나 기본 시작점이 다르고 다양한 사람들이 다가오고 여러 기회도 다양하게 들어옴.
그리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원하는 포지션이 분명하기때문에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쉽사리 실망하거나 적이 되는 케이스도 많음.
사람들이 다가오는 태도도 부담스럽거나 공격적인 경우도 많을건데 가령, 회사에서 일반적인 다가오는 수준이 동료 연애상대 등이라면, 연예인급 사람에게 다가오는건 좋은 기회도 있겠지만 어딜가건 직장내 추근거림을 겪을 확률이 대단히 높고 상급자의 스폰제의가 들어오고 작게는 연예인들 옷 뭐 입었는지 무슨 가방을 들었는지 화제가 되는 것처럼 옷이나 가지고 있는 소지품까지 구설수의 대상이 됨.
무언가에 매진해서 열심히 했다해도 외모가 특출나기 때문에 어떤 성과를 내더라도 외모가 잘나서 편하게 했고 이득을 가졌갔다는 평가가 뒤따를것임.
남들의 주목을 즐기고 사람들은 이미 연예인이나 화류계 인플루언서로 돈을 벌고 있을거고,
성형이나 시술 등으로 외모가 더 나아져서 나이가 들어서야 이런 기회들이 들어온 케이스는 적당히 잘 대처하거나 즐길수도 있겠지만...
늘 이런 상황에 노출되고 여러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 중에서도 평범한 삶을 고집한다는건 눈에 띄고 싶지 않고, 딱히 사회성을 발휘하여 성공하고 싶다는 욕구가 없으며, 평탄한 삶을 고수하겠다는 것인데, 삶이 평탄하지 않은데 달가울리가. 사람 없고 조용한 곳 찾아 평생을 떠돌아도 본인이 원하는 평탄한 삶은 오지 않을 것임.
미인박명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5개월 전
익인4
주변에 있는데 외국계회사 다니면서 연프출연제의 엄청 받음
5개월 전
글쓴이
와... 뭔가 많이 다르구나
5개월 전
익인5
연예인급이면 조용히 살기힘듬... 걍 통근만해도 대중교통 타면 눈에 너무 띌텐데..그리고 어디 입사를 해도 신입이 인물 좋은편이면 다 소문나는데 연예인급이면 바로 소문 쫙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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