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파니 번호 따가서 연락했던 야선이 그때 당시 결혼 앞둔 예랑이었고 지금은 결혼했다는거 이제서야 알면(그때 당시는 야구 관심 없었고 엄청 유명한 선수도 아니었음) 걍 폭로 안하고 웃픈 추억으로 넘기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