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9463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롯데 KIA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NC 만화/애니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3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언젠가부터 아빠가 많이 이상해졌어; 원래도 가부장적이긴했지만 다른걸 떠나서 요새…
최근에는 외가친척들 모인 장소에서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 욕을 하셨더라고;; 아들만 챙긴다고.. 근데 아빠빼고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오히려 삼촌은 멀리 사셔도 외가댁가서 굳은 일 다하시고 그런데 정작 아빠는 아무것도 안하심에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잘 대해주시는것 같은데 뭐가 서운한지 모르겠어
본인은 사위 오면 밥 사주고 하는데 외가댁에선 요리도 안해주고 밥도 안사준다하셨다는데; 나이 많이드신 분들한테 밥해달라는건 너무 어린아이 같은 생각 아닌가 싶어
여튼 이런 식으로 본인이 했던 행동은 생각 안하고 가족 및 친척들한테 상처를 주시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ㅠ
연끊으라는 말보다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이 있으면 좋겠어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못난 모습이긴 하다만.. 그럼 아버지가 너희 집안 안에서는 어때? 본인 자식이랑 아내한테 인정 못받는다는 생각에 밖에 나가서 그러시는 거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를 옛날부터 대하는 모습을 봐온다면 더더욱 존경할 수가 없어.. 나한테도 막말 많이하신는데ㅠ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침에 단백질로만 식사하는데 왜 식곤증이 오는걸까1
04.24 23:35 l 조회 13
ㄹㄹㅅㅇ 저당 초코바 아이스크림 별로 맛없고 먹으면 방귀 개나옴2
04.24 23:35 l 조회 20
adhd너무 괴롭다...
04.24 23:35 l 조회 15
심심할때 하기좋은 자기개발 리스트 뭐있지4
04.24 23:34 l 조회 23
유산소 진짜 너무너무 노잼이고 시간이 안 가ㅠ5
04.24 23:34 l 조회 28
척추측만증 심한 사람 있어?2
04.24 23:34 l 조회 16
미국에서 폴로 사면 가격 어느정돈지 아는 익!!2
04.24 23:34 l 조회 13
자주 옮겨다녔지만 어린이집 12년차다....1
04.24 23:34 l 조회 29
오늘 면접 연락을 받았는데 6
04.24 23:34 l 조회 27
내친구 남미새같아?6
04.24 23:34 l 조회 59
멀쩡한 사랑니 뽑은 거 진짜 미친듯이 후회 중16
04.24 23:33 l 조회 880
섀도우 왜 쓰지도 않는데 사고싶지
04.24 23:33 l 조회 8
공대는 교환학생 잘 안가지?1
04.24 23:33 l 조회 13
불안한 일 생겼는데 정신과 가도되나 1
04.24 23:33 l 조회 14
웨이크메이크는 단종템이 왜케 많아 정말 2
04.24 23:33 l 조회 10
살 한 번찌니까 빼기가 너무 어렵다...4
04.24 23:32 l 조회 25
다들발이럼?4
04.24 23:32 l 조회 31
남자 탈모는 회복 가능성 없어?? 있나?? 11
04.24 23:32 l 조회 15
자다깨서 독서실간다
04.24 23:31 l 조회 11
맥주 한캔먹어도
04.24 23:31 l 조회 11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