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이제 차기 주전 유격수 발굴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고교 특급 유격수였던 김도영을 3루수에서 유격수로 포지션 변경을 시키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고, 김규성 박민 정현창 등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박찬호가 빠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심 단장은 "선수 기용은 감독님 고유의 권한"이라면서도 "감독님도 여러 고민을 하실 것이다. 김도영도 몸이 건강하다는 전제 하에는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47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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