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선수가 18일 모교인 전남 화순중학교를 찾아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피칭머신)을 기부했습니다✨김선빈 선수는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멋진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pic.twitter.com/Wg1wPsVNu9— KIA타이거즈 (@Kiatigers) November 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