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 또래가 별로 없어서 관심으로 그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수영할때나 샤워실에서나 시선이 몇번 느껴진다 싶었는데 걍 신경 안쓰다가 한번은 지나가면서 눈이 마주쳤는데 눈빛이 되게 기분이 나쁜거야..
특유의 눈매때문에 그런걸수도 있긴 한데 쨋든 그 순간에 좀 소름 끼쳤음.. 애초에 수영하는데 옆옆 레인에서 그렇게 쳐다보는것도 기분 나쁘고 샤워실에서 다 벗고 있는데 누가 나 유심히 쳐다보는것고 싫고 ..
그래서 그 이후로 걍 피하고 있는데 내가 예민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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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