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전에 저녁먹는데 갑자기
밑집에서 찾아와서는 뜬금없이 공사하냐고 다짜고짜 묻고아니라고 했어. 전날 저녁에 우린 집을 한참비웠었는데 그 때도 드르륵거리면서 시끄러웠다더라고??
누가봐도 우린 아닌것같은데 집에 손님있어서 일단 알겠다하고 보내긴했거든
아니겠지만 혹시 식탁의자소린가싶어서 의자발에 소음안나는것도 붙이고 그랬는데 지인짜 아무리 생각해도 우린 아닌거야? 근데 찾아오는 태도가 너무 싸가지없었고.. 우리가 아니라고 막 안그랬어서 그런가 걍 우리집이라고 아예 낙인을 찍었더라고 ㅋㅋ
그렇게 돌려보내고 다시 찾아가서 우리 아닌것같은데 다시 찾아봐라 하려고 하는것도 웃겨서 냅뒀는데 왔다갔다 마주칠때마다 불편해죽을것같아 그리고 우리 엘베에서 마주치면 괜히 기분나쁜티냄ㅋㅋ 그 집 가족들전부ㅠ 층수누르니까 모를수가 없으니… 걍 신경꺼야겠지

인스티즈앱
🍷와인 바꿔치기 논란 된 안성재의 '모수' 사과문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