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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

처음에는 tv소리라고 생각못하고, 사람들 불러서 시끄러운줄 알았는데

(당연히 tv소음이 윗집까지 올라오리라고는 생각못함)

매번 새벽까지 시끄러운거 보니까 tv 소리가 맞는듯

말도 못하고,, 신경만 쓰ㅇ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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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애매하다 티비 소리로 뭐라 하기엔 좀 그렇고 참자니 거슬리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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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냥 신경만쓰이고 어케 할수가 없어ㅠ 엄마도 늙으면 소리가 안들려서 그럴수밖에 없다고하고.... 나는 처음에 아파트가 노후되어서 얇아진줄알았어....ㅋㅋㅜ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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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그 소리 부모님한테는 상대적으로 작게 들리고 익한테는 크게 들릴거임… 청력에 차이 있어서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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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걱슨.. 아까 엄마도 잘 들린다고 하길래 엄마도 잘들리는줄... 먼가 불행중다행인건가? 나는 에어팟끼먄 되니까... 암튼 아까까지는 트로트 노랫소리가 들려왔는데 채널을 돌리신듯. 이것도 그나마 다행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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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옆집인가 앞집인가 아랫집인가 뉴스 소리 계속 들렸는데 진짜 개로웠다… 이어폰 장착해야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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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만 겪는 일이 아니었구나. 도당체 집을 왜 이렇게들 얇게 짓는거냐고ㅜ 줄이어폰 쓰면 개불편하니까 무선이어폰 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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