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애기들이 자꾸 빤히 봄..ㅋㅋㅋ 부담스러 정말 얼굴에 구멍 뚫릴듯이 봄
오늘도 출근하는데 빤히 보다가 방긋 웃어줌 출근길에 기분은 좋넹
저번에는 추석에 조카한테 사촌언니가 ㅇㅇ이모가 이뻐 ㅇㅇ이모가 이뻐?, ㅇㅇ이모가 이뻐 엄마가 이뻐? 이런 월드컵같은 거 갑자기 해서 기분 좀 그랬는데 내가 우승함ㅋㅋㅋ
근데 나 정말 하나도 안이쁘거든 오늘도생얼이도 전에 추석에도 생얼 ..
이쁜거랑 별개로 애기들이 좋아하는 얼굴인 건가..
내가 신기하게 생긴건가..

인스티즈앱
이혼한 사람 입장으로 이혼하고 깨달은 몇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