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계속 다니다가 몇달 쉬는중이라 집안일 내가 하거든
(엄마랑 둘이 삼) 음쓰 좀 한번 버려달라했더니 자기 아프다고 짜증낸게 싸움의 시초야
오늘 아침부터 있으면 뭐하냐는 둥, 빨래가 이지경이면 빨라는둥 온갖 신경질내면서 팍팍 대서 깼어.. (평소에 하다가 이번에 싸워서 안 빤거 ㅇㅇ) 엄마 위생관념 이상해서 하기 힘든대로 다해놔서 나도 스트레스였거든 근데 저런식으로 당연하게 생각했나봐
갱년기라 저러는거 알겠는데 같이 사는 난 무슨죄야
진지하게 독립각이지..? 내가 잘못한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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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팔로 하고 있는데 4년동안 거짓말 아니고 인스타 스토리 뜨면 저러고 있는게 90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