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임대아파트이고 3년차까지 하자 무상수리를 해줘
보일러안켰는데 자꾸 뜨거워서 접수함
그안에 접수를했고 아저씨가 왔고
난방분배기를 교체해야될것같다. 돈은안든다하셔서 ㅇㅋ했는데 부품이 없대. 안가져왔대
담에가져오겠다하고 날짜잡고 ㅇㅋ 바이했는데
그날에 하루종일 기다려도 연락두절에 며칠동안 연락이 되지를않음
어이엊ㅅ었지만 기다림
며칠후에 미안하다며 연락이왔고 그때부턴 내가 바빠져서 시간이 안맞음. 난 주말에가능했고 아저씨는 주말엔 안된다햇슴
그렇게 7개월정도흘렀고 드디어 주말에오심
근데 갑자기 아파트에사 나보고 15만원 내라고함
무상수리기간이 끝났대
엄마는 이런 뒷배경 모르고 알겠다하고 카톡 전자문서?로 싸인까지해버림
이거 되돌릴슈있어ㅡ...?
근데웃긴건 고쳐지지도않앗어 아직도 바닥에 손대면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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