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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우리가 언제부터 애틋한 가정이었다고 시도때도없이 친한척하지..
나 유치원때는 할머니네서 자랐고 초등학생~고딩까지는 보육원에서 자랐고
시설에서 나 꺼내온 것도 친척들인데 왜 부모가 부모인척을 하는거지 부모였던 적이 없는데 같이 산 기억조차 없는데
수영장 가자고 해서 신났었는데 수영장이 아니고 보육원이었을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친한척 꼴보기 싫어서 연락 끊으면 친척들 괴롭혀서 친척들이 나한테 무슨일 있냐고 묻는 것도 지겹고 연락 안 받으면 무슨 일 있냐 실종신고 하겠다 하는 것도 끔찍함
그냥 얼른 죽어서 재산이나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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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싫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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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육원에 보내놓고 이제와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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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소름 돋는 게 할머니가 말해준 건데 할머니집에서 나 키웠는데 어느날 와서 자기들이 잘 키우겠다고 데려가서 잘 키우겠거니 명절에 안 데려와서 왜 안 데려왔냐니까 내가 오기 싫다고 했다고 나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나쁜애 만들어놨더라 나 보육원에 있던 거 어쩌다 친척들이 알게됐고 친척들이 알자마자 나 데려온 거래 아무도 몰랐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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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갑자기 거길 보내? 보육원은 그냥 받아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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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나도 몰라 부모랑 얘기를 안 했음 왜 보낸 건지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받아주는 시스템인지도 모르겠어 꽤 오래전 일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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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거기도 문제 있네.. 할머니가 부모다 생각하고 살아야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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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맞아 내 부모는 할머니랑 친척들이야 할머니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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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우.. 이해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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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 인생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것 같아서 너무 부모가 역겨워 내가 이렇게 사는 것도 다 저 버러지들 때문인 것 같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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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빨리 독립해서 보란듯이 잘 살길 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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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20살에 독립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초딩~성인인 지금까지도 부모랑 산 적이 없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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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다 절연하면 안 도ㅑ??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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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척, 할머니까지 인연 끊기엔 고마운 게 많아서... 부모랑은 절연하고 싶은데 친척이랑 할머니 괴롭혀서 나랑 연락을 시도하려고 해 극단적이게 말을 하니까 할머니도 놀라서 나한테 연락하고 너무 스트레스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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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척분들이랑 할머니 말구 부모님한테 그냥 솔직하게 부모로 생각 안 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해봐 대신 너도 재산은 기대하면 안 될 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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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연하는 대신 재산포기하라고 하면 너무 가능한데 부모로 생각 안 한다고 이미 수천번 말을 하긴 했어 근데 끝까지 그래도 넌 내 자식이다 이러는데 그냥 말이 안 통해 버러지들이어서 그런듯 그러니까 죄없는 사람들 괴롭히지 실종신고 한다고도 난리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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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아직 어린나이인데
힘들었겠내
부모라는 인간들은 먼 짐승만도 못하네 ㅜ
나이들어서 부양받고싶어서 저런가봄
앞으로도 마음단단히 먹어 쓰니야 잘해왔지만
앞으로 쭉 좋은날들만 남앗을테니
새 인생을 살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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