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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결혼 전에는 남편이 월,화,수,목,금 주5일 가끔 토요일근무
였다가 작년부터 이직해서 수,목,금,토,일 주말포함 일하고
월,화 쉬거든 그러면서 월급도 +150 내년 후반엔
상여금 포함해서 600정도 받는데
오늘 이것 때문에 엄청싸웠는데 
나는 주말에 쉬고 있고 주말에 놀러가고 데이트하고 싶은데
그런걸 못하고 주말에 즐길 수 있는 문화나 여가생활도 
못하니까 여태 쌓여서 내가 잘못한건가 싶고 
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돈은 많이 벌면 좋은거고
노후대책도 하려면 다다익선이 좋은데
내가 마냥 어린애처럼 땡깡을 부리는건지
내가 오히려 경제관념이 없는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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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애인 금토일 일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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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는 혹시 주말문제로 싸운적 없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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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은 어쩔 수 없는거니까 주말에 일 끝나고 그냥 시간내서 만나거나 내가 연차내서 만나거나 그랬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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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일은 내가 야근해서 8~9시에 끝나서 힘들고....애인은 주말 새벽에 끝나서...
중간이 그거밖에 안나와..

일-월 이렇게 만나던가 해야할듯? 아니면 일요일 당일치기라도..

난 애인이 금 퇴근 ->우리집에 있다가 토 출근 -> 나도 주말 쉼 이런 루트임..
원래는 평일 저녁이나 연차써서 잠깐 시간 내서라도 보긴 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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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가 이미 결혼하고 합친상태여서 ㅠ 이직 후 1년간은 내가 이해하고 월차내면서 짬내고 데이트하고 그랬는데 이제 앞으로도 회사다니는 몇년~몇십년 동안 이짓을 반복할거 생각하니까 너무 쌓였고 화나고 우울해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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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도 +150이 주는게 너무 크다.....결혼 했으니 돈은 더 모아야 되는 상황인데 ㅠ...ㅠ...
별개의 문제로 우울하긴 하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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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인 토요일 일하긴 하는데, 돈 얘기가 하고 싶은 거야? 아니면 주말 근무 얘기가 하고 싶은 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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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쓰는 도중에 잘못눌러서 올라가버렸어
다시썼는데 봐줄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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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편이 재택이라 딱히 구분 없는 편인데 둘 다 집 좋아해서 뭐 상관없네… 근데 주말에 나가고 싶어하는거면, 직장이 저런 이상 싸운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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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이직할 때 그런거 고려도 안해보고 하나
불만이라고 해서 해결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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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남편이 주말 연차 내긴 힘들테고 놀고 싶으면 쓰니가 월화 연차내야지 뭐.. 월급도 늘고 상여도 많이 받고 괜찮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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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 월급 저정도 더 챙겨주는거면 주말출근이라 더받는걸텐데 .. 쓰니가 월차 내야지 뭐

아님 남친 월욜 쉬니까 일욜 저녁에 만나던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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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월차도 내 마음대로 낼 수 있는게 아니기도 하고 맨날 월,화 월차내는것도 눈치보이고
그리고 일단 주말에 할 수 있는 행사나 이벤트들을 못가서 너무 너무 아쉽고 근 1년 동안 은 그런식으로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 이짓을 앞으로 몇년동안이나 계속 해야될 것같으니까 너무 우울하고 화가 나더라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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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그래서 내년까지 이직 안하면 헤어짐까지 고민중임 ㅎㅎ 난 남편아니고 남친이라 가능한거겠지만.. 매번 나만 평일에 연차쓰는 것도 짜증나고 그냥 남들처럼 월-금 출근하는 사람 만나고 싶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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