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는 남편이 월,화,수,목,금 주5일 가끔 토요일근무
였다가 작년부터 이직해서 수,목,금,토,일 주말포함 일하고
월,화 쉬거든 그러면서 월급도 +150 내년 후반엔
상여금 포함해서 600정도 받는데
오늘 이것 때문에 엄청싸웠는데
나는 주말에 쉬고 있고 주말에 놀러가고 데이트하고 싶은데
그런걸 못하고 주말에 즐길 수 있는 문화나 여가생활도
못하니까 여태 쌓여서 내가 잘못한건가 싶고
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돈은 많이 벌면 좋은거고
노후대책도 하려면 다다익선이 좋은데
내가 마냥 어린애처럼 땡깡을 부리는건지
내가 오히려 경제관념이 없는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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