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꽤 있는 회사라고 했을 때
모두가 내 이름과 존재를 알고있고
우리집 위치, 우리 집안 사정, 재산 연봉 이런거 쑥덕쑥덕 뒷말하고
외모와 태도는 물론 당연히.
어떤 작은 일을 해도 ㅇㅇ임원 딸이 ㅁㅁ 하더라 하면서
눈에 불을켜고 있는 느낌임
게다가 남초에 여자낙하산으로 들어가면
외모+임원딸로 호시탐탐 꼬셔보려는 남자들,
뭐하나 실수하나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
잘보이려고 가식적으로 굴면서 은근히 임원한테 잘보이려고 사는 사람들,
일 뺏기기 싫고 어떻게든 약점잡으려는 사람들
회사 내부사정 은근히 캐내려는 사람들
총체적 난국임
같은 사원급들은 일 경쟁에서 밀리기 싫어가지고 일은 안주면서
임원 딸 쟤 일 안한다고 타부서에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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