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일본이고
내가 지하철 급행으로 잘못타서 종점에서 내림
->원래 1,2두갠데 종착역은 탑승구번호가 4번까지 있길래 역무원한테 ㅁㅁ역에서 탔고 ㅇㅇ역에서 내리려했는데 여기왔다 가고싶은데 뭐타면되냐 물음
->역무원이 카드 올려놓으라함(난 어디서 탔는지 확인하나 싶었어)
-> 개찰로 다시 찍고 타라함(두번찍으면 보통 캔슬이니까 그런줄 알고 하라는대로 함)
->ㅇㅇ역 내렸더니 1500엔(15000원)빠져나감
(원랜 편도 200엔정도)
->??????
운임규정보면 잘못승차한 구간은 역무원이 확인후
무임송환취급한다 라고 써있단말야.
근데 난 진짜 종점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돌아온게 카드에 남아있고 원래도 이 교통카드는 ㅇㅇ역집-ㅁㅁ역알바처만 왔다갔다해서 종점에 갈 일도 없음;;
(대학교는 따로 학생용 정기권사용)
역무원이 잘못안내한거같은데 이거 환불 받을 수 있을까
대딩이라 만오천원 너무 커..
알바도 일정시간이상 못해서 고기도 함부로 안사먹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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