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싫어하기싫은데 내맘대로 안돼서 괴로워
잘못한 것도 없고 나쁜 사람도 아닌데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사람같다는 게 느껴질 때마다 진짜 한숨만 나와 애정결핍도 있고 본인 감정을 다스리는 게 나보다도 미숙해..
엄마가 나랑 동생한테는 혀짧은 소리로 말할 때가 대부분이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애교많고 귀여움받는 거 좋아하거든 이것도 너무 싫고 반응해주고싶지 않은데 안해주면 또 서운해함
모르겟다 엄마랑 있으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어
최근에 이혼 할 정도로 가정환경 이슈가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늘 어른스러운 사람을 필요했던 나로써는.. 아빠랑 이혼하고나서 더 어린애가 되어버린 엄마가 너무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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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