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연락받았는데 엄마는 부산에 내려가있고 나는 서울에 있단말야
그래서금요일날 내려가기로 했는데
괜찮을까? 언니가 지금 엄마곁으로 내려갔는데 환자의 의지에 달렸대
이거많이 안 좋은 거야?
어떡하지
아니 나 너무 눈물나
그래도 충격적이긴한데 회복할 루 있다고 생각하려고 하는데 사장님께 전화해서 사정말고 알바 뺀다고 말하니끄 뭔가 그때부터 갑자기 눈물이 나 말도 두서없이 하게되고 근데 친구들한텐 못 말하겠어서 여기에 이 말하고 있는 것도 좀 웃기고
회복잘돼?? 그냥 팩트로 말해주라 중환자실에 입원해도 회복잘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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