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는 내가 잘하는 거 인정 안 하려고 하는 느낌이야 정확하게 말하자면 뭐든지 다 본인이 더 잘한다고 생각해.. 수능도 나는 서성한 라인 나왔고 언니는 건동홍숙 라인 나왔는데 언니가 자기는 수능 공부를 안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내가 잘하는 거 절대 인정 안 하고.. 그림이나 화장법, 패션 이런 거 다.. 진짜 쓸데없는 거로는 남자 인기? 내가 뭐 누구한테 번호 따였다 이런 얘기하면 자기가 더 많이 따였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느낌? 이게 동생의 숙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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