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요약하자면
(쉬어서 집안일 다 내가 하는 상태)
1. 내가 음쓰 좀 버려달라함
2. 엄마가 아프다고 짜증냄
3. 하루동안 말안함. 엄마 씨씨거리면서 집에 있으면서 뭐하냐고 승질 부림 집안일 안하냐고
4. 갑자기 뭐 먹자고 말걸어서 내가 무시함
5. 너 사춘기땐 다 받아줬는데 넌 뭐가 잘나서 엄마 갱년기 이해도 못해주냐 그냥 넘어가면 되지 하면서 고함지름
이렇게 상처 다 줘놓고 아무렇지않게 말 걸어서 참고 넘어가준적 많아.. 근데 엄마는 그런적이 언제 있냬 집안일도 나 나름 맨날 하는데 엄마 까딱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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