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다 만난 사이는 잘 모르겟는데
오랜 동창 이나 대학 동기 특히
대학친구가 청모돌려서 호텔갔는데 내이름만 빼놓은 경우도 있었고 (회사실수였다지만 같이 예약넣었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안갔음) 가서도 내인사만 받는둥마는둥 대충 받고
별 안좋은관계도 아니었는데 그래서 당황스러운적도 있고
결혼식한다고 말 전혀 안하다 나혼자 나중에 프사로알게됐는데 나랑 절친인척 프사로는 코스프레중인 중학교동창도 있었고..
대체 왜 자꾸 날 부르나 싶은경우도 있었어서 선물 고민하다 축의금만 보내고 안간적도있음
진짜 순수하게 축하하러 웬만하면 다 갔는데 별케이스 다 겪고 상처안받을수가 없어서 옛정이든 뭐든 정만으로 다 가주는거 아니구나 생각한적은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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