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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5
일 안하고 쉬면 집안일 하나도 빠짐없이 싹 다 해야한다고 생각해? 똑바로 안해놨다고 승질부리는데 이게 맞나 (했음 근데 깨끗하게 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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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쉴때 집안일 하긴 했음 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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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들은 손도 안댔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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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아니 가족들이 늘 하던거에 내가 숟가락만 살짝씩 올렸지ㅜ ㅋㅋㅋ 엄마 고마워 …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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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ㅠㅠ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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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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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은 집안일 손도 안대는거 맞아?
엄마랑 둘이 산다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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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엄마랑 둘이 사는데 내가 다 함
엄마는 일하고 난 백수라 ㅇㅇ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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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효녀네.. 난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너무 당연하게 여겨서 속상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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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효녀가 아니라 독립 안 하고 본가 살면서 숟가락 얹는 거라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하는 건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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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니까 그렇게 생각안하고 사는 자식도 있잖아 그래 효녀아니야 됐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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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느 정도는 다 하는 듯.. 적어도 내가 쓰고 먹는건 해야 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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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당연한거고 가족들꺼 말하는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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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가족거 다 같이 해 빨래랑 설거지 청소 쓰레기버리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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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들은 손도 안댔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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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아니고 한 8:2 정도
요리 빨래 설거지는 내가 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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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렇구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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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학생인데 거의 안함ㄱㄱㅋㅋㅋㅜ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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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고 아예 안 하진 않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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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셤 공부 중인데 안 함… 아침에 나가서 밤에 오긴해서ㅠ 밥 먹으러 오긴 하는데 그냥 먹고 다시 나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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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는 주말 오전 오후 설거지 빨래 조금만 하셔 내가 평일 설거지 빨래 바닥청소 담당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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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양심찔리고 죄책감 들고 자혐하게 돼서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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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긴해 ㅋㅋㅋ ㅠㅠ .. 부모님 고마워하셔? 아니면 당연하게 여기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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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둘다 아니고 설거지 같은 건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내가 먼저 한다고 하고 애초에 칭찬받을 생각도 없어서
빨래하거나 가끔씩 대청소 하면 고맙다고 들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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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얹혀사는데 월세+생활비 생각하면... 다 해야지... 똑바로 안해놨다고 소리 듣는것도 그거 회사일하면 회사에서도 들을수있는소리임.. 독립할거아니면 감수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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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인데 참 각박하네.. 해야되는건 나도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긴 일터가 아닌데 저런 소리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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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어디서나 물주(좋은의미) 비위/기준 맞춰야되는건 똑같어...ㅠ 화이팅팅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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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알바하는디 난 안하긴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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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우리 부모님은 그런걸로 뭐라고 하시진 않음 물론 내가 제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내가 함 근데 오히려 혈육이 쿠사리 개많이 줌 나 집안일 안한적도 없는데 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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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내가 거의 다 함 엄마는 고맙다고 하는데 아빠는 자꾸 시비 틈 아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듯 엄마는 본인 일이라 생각해서 고맙다고 하는거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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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무조건 해 성격상 깨끗한 걸 조아해서 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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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화장실빼고는 부모님없을때 내가 다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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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내가 다 하긴 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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