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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
다들 어떻게 청산했어?

형제가 전문대 다니다 자퇴해서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히키인데 어떻게 밖으로 끄집어낼수 있을까..?
사람이랑 대화할때 대화가 매끄럽지 않은 수준이야.. 자꾸 논외 벗어난 말 많이하고 그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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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동생이야? 그럼 할 수 있는 게 없음 부모님한테 맡기고 니 인생 살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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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동생은 할 수 있는 게 없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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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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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스로 정신과 간거야? 어떤 마음을 가져서 가게 됐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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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단 취업 공부를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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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님.. 공부 하는 방법도 모르고
고정 알바 꾸준히 하는게 목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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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면접 없는 알바 신청해서 일단 다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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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히키였지만 그냥 연끊을 생각해
5년 넘어가면 ㄹㅇ 답없음 난 2년이었는데도 일상생활 돌리기 너무 힘들었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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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암울하네.. 연끊으려면 부모님이랑도 끊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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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문의한테 가는 것밖에 답 없는데 이게 제일 빡세긴 함 기간도 한두해가 아니면 더더욱 가족선에서 직접적 해결책 주기 어려울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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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부모님도 정신과 가는거 반대하더라.. 꼴에 고집은 있어서 안가려고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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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화가 힘들 정도면 병원 말고는 가족이 해줄수 있는게 없음 근데 병원 가라는 말도 좋게 안 들리니 더 안 갈거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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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체 그걸 어떻게 해야지.. 부모님도 정신엔 문제 없다고 정신과 보내는걸 이해 못해 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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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어느날 아...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싶은 생각에 집근처부터 나가기 시작했고 몇 달 지나서는 알바 시작했어 근데 쓰니 형제같은경우엔 히키 생활한지도 아주 오래 된 것 같고 대화에도 어려움이 있을 정도면 병원을 가야 할 것 같아 솔직히 가족들이 아무리 도와주고 끄집어내려고 노력해도 안돼 안바뀔거야 내가 그랬거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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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어쩌지..? 이제 좀만 있음 40대인데 진짜 인생 끝 아니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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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나랑 너무 비슷해서 댓글 남기고 가..
나도 진짜 언니 때문에 미칠 거 같은데 언니한테 가정폭력당해서 언니랑 얘기할 수 없는 상태였어. 그래서 엄마랑 언니 관련으로 엄청 상담하고 싸우고 그랬는데 미동도 없음…
본인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ㅠ
형제 데리고 잠깐 뭐 사러 가는 것부터 해서 놀러가는 것까지 형제를 외부에 많이 노출시켜봐..
가족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5년도 부족할 거야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 있을 거야…
힘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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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 언니분은 이제 사회생활 하셔? 난 오빠인데 오빠 스스로 고집도 쎄서 이걸 꺾을 수 없어… 꺾으려고하다가 더 안좋아질까봐 다들 시도를 못하는 중이야..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손절 치고 싶고 그럴 예정이지만 솔직히 가족이란게 손절이 쉽지 않잖아.. 부모님 아프시면 교류도 많이 해야하고.. 교류 안하면 다 내 짐이니… 어떻게든 정상적으로 되돌리고싶은데 진짜 첫단추를 어떻게 껴야할지 모르겠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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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ㅠㅠ 그래도 예전엔 집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왔는데 지금은 엄마 일 도와주고 있어.. 근데 이것도 내가 1년 넘게 언니 좀 쓰라고 해서 쓰시는 거ㅠ
하… 진짜 남일같지 않아서 마음이 너무 안 좋다… 상담도 추천해 상담한다고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마음이 확실히 안정돼서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어 좋은 듯.. 너 혼자 받다가 괜찮고 가족상담 받을 수 있으면 꼭 받아봐… 가족 다 안 데려가도 돼 엄마만 데려가도 돼… 전문가가 다르긴 달라
초장기간 히키인 거 보면 마음이 아픈 사람 같은데 이런 사람들은 본인이 아픈 줄 몰라…서 이 사실을 알게 해야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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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한테 오빠 데리고 같이 상담 받아봐라했는데.. 엄마는 오빠가 정신엔 문제 없다고 갈 생각이 없어… 이 문제로 나랑 엄마 엄청 싸웠거든ㅠ.. 그렇다고 내가 오빠를 데려가기엔 오빠 정신병자 취급하는거니깐 오빠는 기분 엄청 나빠할거고…ㅠ 아빠는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타입이라 가만히 있는게 베스트고 엄마가 좀 나서야하는데 엄마는 그냥 알아서 살겠지~ 하고 포기한 것 같아.. 너무 답답하다.. 언니분은 사회생활 몇년동안 안하신거야?? 그리고 그 어머님일이 어떤류야..? 어느 일부터 시작해야할지..ㅠ 애초에 오빠를 안뽑긴하겠지먼 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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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빠 바로 데려가지 말고 엄마만…!! 근데 쓰니 글 읽어보니까 이것도 많이 어려울 것 같네… ㅠㅠ 자식이라고 심각성을 못 느끼시는 건가… 하긴 우리 엄마도 초반에는 ㄱㅊ 이러시다가 이제서야 언니가 노답이라는 걸 눈치채심… 언니는 4년제 칼졸업하고 친구가 같이 6개월 알바하자고 해서 하나 다닌 게 끝이야 곧 29살임… 엄마는 편의점하셔
의욕만 있으면 한 곳에선 써줄 텐데…ㅠㅠ 친구도 안 만나시고 운동도 안 하시는 거지?? ㅠㅠ 속상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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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금은 어떻게 지내? 남자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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