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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

내가 지금 사업하고 있는게 잘되고있어서

돈 좀 벌고있음

그리고 주식도 해서 주식 수익도 짭짤하게 벌고있고

근데 부모님이 날 질투해서 자꾸 비아냥거림

아니 부모는 자식이 성공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줘야하는거 아님?

돈 많이 버는데 날 아니꼬와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돈을 안쓰는것도 아니고

하... 진짜 난 부모가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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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손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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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절대 돈 잘 버는 티 내면 안 됨 울 아빠 매일 전화와서 오늘은 얼마 벌엇냐고 견제 겁나햇엇음 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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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부모들 왜그럼?
나도 특히 아빠가 약간 열폭이 심함..
자기가 젊을때 사업실패했어서 그런가..
아니 자꾸 나한테 꼽주고 그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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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족끼리도 서열 정리해야함 특히나 가장으로 살아오신 아부지는 더 위협받는 느낌일걸?
그냥 약한 척해 맨날 아버지가 나 먹여살려야 한다, 이런 식으로 그럼 안 해 ㅋㅋㅋㅋㅋ 자존심 한번 급하면 쉬워져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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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약한척 해야하나봄..
아빠 이것도 좀 해줘 뭐 이런식으로..
아 진짜 가지가지 해야하네 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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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응 ㅜ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진짜 가지가지야
아마 엄마도 이런 감성으로 아부지 눈치 보고 계신 걸 수도 잇어 수십년을 같이 사셧으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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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기하네 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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