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도 애기한테 식당으로 싸인 받으러 오라고 해서 만나준 것도 붐업됐었는데 지금 행보는 소속팀 떠나고 싶었던 걸로 밖에 안 보여서 뭔가 더 띠용인 느낌.. 심지어 하룻밤 전화 한 통에 거의 픽스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