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대판 싸우고 화해한 날
전남친이 샤워하느라 화장실 들어가고 나는 누워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안에서 ‘ㅆ123ㅂ년이…’ 이런 소리 들리길래 개놀랏어
전에 같이 일하던 여직원 생각나서 욕한 거라는데
갑자기 곱씹다가 욕한 거여도 소름인데 내 욕한 거였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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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대판 싸우고 화해한 날 전남친이 샤워하느라 화장실 들어가고 나는 누워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안에서 ‘ㅆ123ㅂ년이…’ 이런 소리 들리길래 개놀랏어 전에 같이 일하던 여직원 생각나서 욕한 거라는데 갑자기 곱씹다가 욕한 거여도 소름인데 내 욕한 거였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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