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나 아는 사람이 시험 있으면 선물 보내기도하고 참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 카톡 프사도 내 얼굴이 자주 올라오고
그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줘야하는거 같아 부담감이 크다
난 잘났지도 않고 인생을 내 방식대로 즐기고픈데 주변에서 자꾸 관심가져서 힘들어
사실 나한테 주는 선물이 아니라 부모님한테 주는 선물이겠지.. 주변사람들도 우리 부모님한테 관심을 표현할 명분이 걍 자식이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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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나 아는 사람이 시험 있으면 선물 보내기도하고 참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 카톡 프사도 내 얼굴이 자주 올라오고 그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줘야하는거 같아 부담감이 크다 난 잘났지도 않고 인생을 내 방식대로 즐기고픈데 주변에서 자꾸 관심가져서 힘들어 사실 나한테 주는 선물이 아니라 부모님한테 주는 선물이겠지.. 주변사람들도 우리 부모님한테 관심을 표현할 명분이 걍 자식이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