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영은 “운동 딱 마쳤는데 2차 드래프트 소식을 들었다. 좀 갑작스럽기는 하다. 부모님도 ‘트레이드된 거냐’고 하시더라. 당장 대구로 이동하는 것도 일이라 가족들과 논의를 해봐야 한다. 정신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류)지혁이와 계속 연락하고 있다. 일단 지금은 비시즌이라 선수들을 못 만난다. 가서 잘 준비해야 한다. 다른 것 없다. 나는 무조건 잘해야 한다. 그것만 생각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류)지혁이와 계속 연락하고 있다. 일단 지금은 비시즌이라 선수들을 못 만난다. 가서 잘 준비해야 한다. 다른 것 없다. 나는 무조건 잘해야 한다. 그것만 생각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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