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 너무 가고 싶은 회사 면접 망해서 잠도 잘 안오고 겨우 일어나서 점심먹으면서 좀 울다가..내일 면접 준비하러 카페옴 근데 전화왔길래 받았더니 왤케 차갑게 말하는거야
내가 어제 면접 망한 거 때문에 속상해서 그런다했더니 어제도 끊었다고 말하면서(아침 5시반에 일어나서 서울로 면접 보러 와서 저녁에 너무 쉬고 싶어사 끊은거였음..)
기분 안 좋아보인다고 끊자고 히는거임 ….. 진짜 역대급 속상한거 얘도 알텐데 카톡으로 다시 물어보니까 요즘 내가 예민해서 자기한티 화난 게 생각나서 순간 서운했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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