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예뻐서 혜택을 많이 받아
그냥 자잘한거부터 큰거까지 어딜가든 뭐가 쉬워
스킨쉽이나 이런건 절대 안하고 생각하면 개토나옴 술마셔서 취해도 절대 절대. 절대 안해줌 생각하면 개토나오기때문에.
받는 혜택들이 좋다가도 남자가 그냥 너무 싫어 분명 나한테는 다들 살가운데 너무너무 너무!!!! 싫어 왜이러는걸까 그 속셈이 너무 더러운거 같고 지 주제도 모르고 나한테 바라는게 있을까봐 너무 표독스럽게 느껴져
전에는 남들이 잘해주는거 굳이 마다하지말자는 입장이였는데 그냥 좀 단호하게 나가는게 내 성향이랑 맞겠지..?
주제 모르는 남자들이 잘해주는거조차 너무 불쾌해짐 잘해주는거까진 ㅇㅋ인데 그걸로 자꾸 뭘 바라는거 같고 착각하는게 다 짜증나
내가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이라 일 같은건 남들 도움없이 이룬게 많은데 저 남자들중에 편하고 괜찮은 사람인가싶어서 지인으로 가까워지면 훈수두려하고 지가 도움이 되는양 말 얹으려고 하는데 도움 하나도 안되는거도 너무 짜증남
하 쓰다보니 왤케 화났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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