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1인씩 먹는 건 ㄱㅊ
같이 메뉴 여러개 시켜서 같이 먹을 땐 자기가 혼자 그냥 말도없이 다 먹어서 진짜 스트레스
먹는 속도도 빨라서 먹으려 하면 없음...
전엔 마라탕 그냥 한 그릇에 많이 넣어서 나눠먹자 이랫는데
비엔나를 그때 3명이라 6개를 넣엇어
그럼 보통 2 2 2 해서 먹잖아??
근데 걔가 홈자 4개인가 5개 먹어서 난 비엔나 하나도 못 먹음....
진짜 고기도 혼자 다 털어먹어서 난 청경채랑 버섯 밖에 못 먹었어......
전엔 연어랑 육회 세트 시켰는데
초밥이 1개가 남아있길래 난 누구 먹을 사람? 하고 물어볼랬는데 걔가 말도없이 걍 홀랑 가져가서 먹어버림
난 진짜 벙 찌던데...진심 식탐 왜케 부리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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