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적어도 일본의 연애문화는
한국처럼 룸싸롱 미러초이스같이 여자에게 기분나쁜 문화도 아니거니와, 쌍방으로 평하는게 가능한 구조다.
그나마 일본식 연애는 여자가 행복할 방향을 제시하곤 한다. 그게 남자를 잘 따르고 순응하는 방식인데
여자에게 이득이라 여자들이 여자력을 키우는 것이다.
일본 여자들은
적어도 같이 하면 행복할 사람에겐 잘한다.
그리고 일본남자들은 그걸 경제적보상을 잘한다. 노력하는 편인데 입으로만 노력하는기 아니라 행동으로 보인다.
찬바람쌩쌩 따뜻한 말 한마디없던 그가 어느날 결혼기념일로 샤넬 디올 구찌 가방 선물하는 일이 일본에서는 흔하다.
한국남자들은 룸싸롱스타일 미러초이스 연애관에 매여있으면서, 정작 경제면만큼은 여자에게 검소를 강요하며 “경제적 부담도 같이 해야 행복해질수있다”고 사기를 열심히 여자들에게 쳐댄다.
일본남자들에게 한국식연애구조를 알려주면 “그런연애라면. 당장 그만두는게 여성의 행복에 좋습니다. 한국남자만 남자는 아니잖아요“답변할 공산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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