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양현종 이의리와 함께 국내파 선발 트리오의 일원이 유력하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알찬 훈련을 통해 기대치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이 감독은 "볼의 힘이 더 좋아진 것 같다"며 기대하고 있다. 첫 날부터 지옥같은 러닝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있고 킥체인지업도 새롭게 익히고 있다. 헛스윙과 삼진율을 높일 수 있는 무기들이다.
킨구장에서 만난 김태형은 "변화구 위닝샷으로 체인지업을 익히고 있다. 원래 스플리터를 던졌는데 잘 구사가 되지 않았다. 이동걸 코치님이 체인지업 그립을 알려주셔서 던져보니 편했다. 궤적도 더 좋게 날아가서 계속 연습하고 있다. 타자들 눈에 들어오는 직구 하이존도 많이 쓰고 체인지업과 함께 슬라이더도 더 예리하게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킨구장에서 만난 김태형은 "변화구 위닝샷으로 체인지업을 익히고 있다. 원래 스플리터를 던졌는데 잘 구사가 되지 않았다. 이동걸 코치님이 체인지업 그립을 알려주셔서 던져보니 편했다. 궤적도 더 좋게 날아가서 계속 연습하고 있다. 타자들 눈에 들어오는 직구 하이존도 많이 쓰고 체인지업과 함께 슬라이더도 더 예리하게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러닝도 엄청 많이 하고 있다. 캠프 막판이어서 힘들고 지치지만 몸이 적응하고 있다. 이제는 좀 뛸만 한 것 같다. 러닝을 많이해보니 체력과 밸런스에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네 번의 불펜투구를 했다. 확실히 작년보다 몸도 힘도 좋아졌다. 공에 힘이 붙는 느낌이다"고 구위 상승을 반가워했다.
첫 시즌에 대해서는 "1군에서 많이 뛰고 싶었다.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어 많이 아쉬웠다. 꾸준히 훈련하고 고교시절 영상도 찾아보니 막판에 내 밸런스를 찾고 구속도 좋아졌다. 1군에 올라와 많은 팬들 앞에서 던질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 마지막 한 달은 행복하고 좋았다. 잊어버리지 않고 내년에 꼭 유지하겠다"며 웃었다.
2026 시즌 도약도 약속했다. "선발로 기회를 주시면 타자와 자신있게 승부를 할 것이다. 신인왕을 목표로 다치지 않고 1군에서 꾸준히 던지고 싶다. 100이닝 이상도 던지고 싶고 이루지 못한 6이닝 투구도 하고 싶다. (정)우주 등 신인들이 잘던지는거 보니느 부러웠고 조급해지기도 했다. 나도 그 위치에 가려고 더 노력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다졌다.
첫 시즌에 대해서는 "1군에서 많이 뛰고 싶었다.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어 많이 아쉬웠다. 꾸준히 훈련하고 고교시절 영상도 찾아보니 막판에 내 밸런스를 찾고 구속도 좋아졌다. 1군에 올라와 많은 팬들 앞에서 던질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 마지막 한 달은 행복하고 좋았다. 잊어버리지 않고 내년에 꼭 유지하겠다"며 웃었다.
2026 시즌 도약도 약속했다. "선발로 기회를 주시면 타자와 자신있게 승부를 할 것이다. 신인왕을 목표로 다치지 않고 1군에서 꾸준히 던지고 싶다. 100이닝 이상도 던지고 싶고 이루지 못한 6이닝 투구도 하고 싶다. (정)우주 등 신인들이 잘던지는거 보니느 부러웠고 조급해지기도 했다. 나도 그 위치에 가려고 더 노력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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