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A는 아버지가 암 걸리셔서 수술비 500인가 없다고 해서 자기가 줬다고 함
친구 B는 오래된 구축 아파트 사는데 누수로 인해서 수리비가 300나왔는데 부모님이 돈 없다고해서 자기랑 동생이 반반 부담했다고 함
친구 C는 아버지가 비슷하게 초기암 걸렸고 수술비 300인가 나왔는데 돈 없다고해서 동생이랑 반 부담할까 싶었는데 자기가 장녀라서 혼자 다 부담했다고 함
친구 D는 부모님이 이사를 결정했고 500인가 부족해서 500을 친척이 빌려줬다고 함
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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