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자애들한테는 예쁘다는 말 빈말로라도 들어본적 없고 좀 딱 첫인상만 보고 만만하게 여기는 애들 많아서ㅋㅋㅋㅋㅠㅠ
근데 40대 이상의 어른들이 내 얼굴을 진짜 좋아함!!!! 그냥 일단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별거 안해도 예뻐해줌 예전엔 이것도 별로였는데 요즘엔 너무 좋아 한번도 면접에서 떨어진적은 없고 요즘은 진로 바꿔서 빵집에서 일하는데 나 보러 오시는 단골 손님 완전 많아서 사장님도 나 이뻐하심 단점이 있다면 일해야 되는데 계속 말거시는거
어쨌든 이제 내 얼굴도 좋아졌어 나중에 고향(시골)에 창업할 생각인데 엄마는 막 시골에 카페 차려서 뭐하냐고 엄청 걱정하는데 나는 이상하게 걱정이 막 크게 안됨 어떻게든 될것 같아

인스티즈앱
말왕 결혼 소식과 동시에 아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