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만 따졌을 때는 이해가 됨근데 100억 제안이 들어오자마자 미국행 취소하고 바로가서 계약한건 에바라고 생각함솔직히 기간 텀이 있었다면 그러려니 했겠지 근데 저 모든게 반나절만에 일어났다는게 나는 좀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