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회에서 살아남고
사는거 너무 어렵지 않냐 …나만 그런가
나도 겪을거 다겪어봤다 생각하는데 나름대로
어느세대보다 인터넷에 영향받고 살아왔는데 인터넷 영향받지말고 현생만 열심히 살아라라고 강요받는거같고
부당한 일 당해도 무조건 참고 가족에게조차 의지하지도 말고 이런 사회에 던져졌으니 나이충분히 먹고 대학나와 배운 니가 고통에서 알아서 살아남고 벗어나 살라 강요당하는 기분이랄까
지인에게도 위로받거나 징징대는것도 너무 어려운일이된거같고ㅠ
심지어 범죄를 당해도 형법조계는 가해자편만 들려하는것 같아
아무리 제일 잘났고 좋은 일을해도 알려고도 알아도 제대로 인정해주지도 않으려 이악문 사회인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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