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계단으로 다녔거든? 중학생 때
근데 2층에거 3층 가는 길에 웬 남자가 자/ 위 하고 있는거 본 뒤로 무조건 엘베탐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눈 마주쳤는데
걍 1층 뛰어내려가서 경비실쪽으로 개 뛰어감 경비실가니까 눈물나서 울다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데리러왔고
Cctv 돌려봤는데 계단에는 cctv 없고 복도에도 없었던 곳이라
못찾았음 (그럼 걍 여기 사는 사람이라는 건데 더 역겨움)
그래서 맨날 나 집오는 시간에 엄마나 할머니가 나 공동현관 데리러 오고 엘베랑 공동현관에 계단에서 음란행위 하지말라고 공지 붙여있었어
그뒤로 무조건 엘베탐 계단에 cctv 없어서 진짜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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