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코치는 “햄스트링 때문에 고생했을 텐데 나이가 어리니까 빨리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눅 들어서, 다쳐서 도루를 많이 안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약하게 생각하면 약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팀의 주축 선수이기 때문에 더 파이팅 내고, 더 열심히 뛰고, 더 해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영민 코치는 “박재현은 다른 팀에 있을 때 잘 뛰는 선수라고 생각을 했다. 박정우와 신인 김민규도 스피드가 좋다. 한승연도 덩치가 큰데 힘도 있고 달리기도 빨라서 그 친구들과 포커스 맞춰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영민 코치는 박정우와 박재현 등을 ‘필승조’라고 말한다.
그는 “7, 8, 9회 0-0의 상황에서 1점 낼 수 있을 때 꼭 필요한 선수가 있다. 이들이 나한테는 필승조 느낌의 선수이기 때문에 믿을 수밖에 없다. 승부처에서 성공을 한 번 하게 된다면 자신감이 생겨서 언제든지 뛸 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루 가능한 친구들은 1대 1로 면담하면서 전력 분석을 하고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성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승부처 때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내 역할이다. 자꾸 성공을 해봐야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실패하면 자신감이 생길 수 없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잘 준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7, 8, 9회 0-0의 상황에서 1점 낼 수 있을 때 꼭 필요한 선수가 있다. 이들이 나한테는 필승조 느낌의 선수이기 때문에 믿을 수밖에 없다. 승부처에서 성공을 한 번 하게 된다면 자신감이 생겨서 언제든지 뛸 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루 가능한 친구들은 1대 1로 면담하면서 전력 분석을 하고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성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승부처 때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내 역할이다. 자꾸 성공을 해봐야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실패하면 자신감이 생길 수 없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잘 준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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