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언니랑 얘기하는거 들으니까 갑다기 궁금해짐
엄마가 언니 물건 고장내서 다시 사라고 했는데 언니가 좀 새침하겤ㅋㅋ “그럼 엄마가 고장냈으니까 엄마 돈으로 살게!” 했는데 엄마가 엄청 웃더니 귀엽다고 좋아함(?)
남이했으면 뭔가 맞지만 칼같다고 여길 수 있는 부분인데 걍 엄청 좋아하는게 신기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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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언니랑 얘기하는거 들으니까 갑다기 궁금해짐 엄마가 언니 물건 고장내서 다시 사라고 했는데 언니가 좀 새침하겤ㅋㅋ “그럼 엄마가 고장냈으니까 엄마 돈으로 살게!” 했는데 엄마가 엄청 웃더니 귀엽다고 좋아함(?) 남이했으면 뭔가 맞지만 칼같다고 여길 수 있는 부분인데 걍 엄청 좋아하는게 신기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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