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가정사가 정말 최악으로 안좋아.
가정사가 정말 최악으로 안좋아.
한마디로 말하면 아빠 엄마 각자 가정이있어.
있으셔 라고 말하기도싫게 사랑 못받았고 자매랑 사이도안좋아.
그래도 잘 살아내고 꾹꾹 참으면서 대학에 풀알바에 진짜 막 ~~ 고군분투하다가 26-7살 쯤에 와르르무너졌거든.
그렇게 우울증 엄청 쎄개 맞고 그뒤로 내가 사람을 끊어.
지금 3년째 오랜친구들 가족들 자매들 아예 절연하고 전 회사동료들이건 뭐건 그냥 다 차단하고 오롯이 아예 나 혼자만 살아.
보호자없어서 병원가도 혼자고.
나이거 정신병이니? 누군가랑 친해질거같으면 밀어내고 막 안좋게 말하고 .. 친해지면 단점만 보이기시작하고 그전엔 진짜 엄청 성격좋고 다 이해했었거든. 얘는 얘자체로 괜찮아 하고 단점 다 안고갔어 그래서 만년회장이었다.
나 정신병온걸까? 나이상해 다 쳐내고 미친사람처럼 아예오롯이 혼자가되려고 노력해. ㅋㅋㅋㅋㅋㅋ
직장 대학 다 때려치고 알바하는데 조금만 관계가 틀어지고 동료들이랑 다투면 그냥 확 관둬버려..ㅋㅋㅋㅋㅋ부족한사람같아 지속적인 일도못해 자살생각만하고
폭식증땨메 돼지도 됐고. (중간에 고등학교 친구의 자살도있었다)
나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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