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중반엔 왁자지껄했는데 카톡창이 ㅋㅋㅋㅋ 다들 혐생에 지치고... 각자 할일하느라 바쁘고... 책임져야할 삶의 무게가 늘어나니 점점 카톡에 말수도 다들 없어지는 거 같음 내주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