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집에서 생강차를 끓이고 계시는데
그거 냄새때문인지 30분전부터 머리가 깨질것같고 속이 토할것같음 ㅠㅠㅠㅠㅠㅠ
하 근데 한참전부터 끓여서 아닌것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이런 꽃, 향수, 향기 이런거에 개ㅐㅐㅐ 예민해서 머리 아파지는 타입이기도 하고
한때 가족들 커피&차 픽업하다가 무릎에 뒀다가 유자차에서 나오는 향기에도 머리 아파지는 사람이라...
지금 급하게 환기하니깐 좀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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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집에서 생강차를 끓이고 계시는데 그거 냄새때문인지 30분전부터 머리가 깨질것같고 속이 토할것같음 ㅠㅠㅠㅠㅠㅠ 하 근데 한참전부터 끓여서 아닌것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이런 꽃, 향수, 향기 이런거에 개ㅐㅐㅐ 예민해서 머리 아파지는 타입이기도 하고 한때 가족들 커피&차 픽업하다가 무릎에 뒀다가 유자차에서 나오는 향기에도 머리 아파지는 사람이라... 지금 급하게 환기하니깐 좀 나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