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기술훈련 등 기본기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내일(24일) 선수단이 귀국합니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2026년 신인선수 중 야수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가 참가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담금질을 마쳤습니다.🔗 https://t.co/9WYEruHAp4 pic.twitter.com/L547gJbuzN— KIA타이거즈 (@Kiatigers) November 23, 2025